아들러의 개인심리학

祉(학문) 2013/08/02 20:17

아들러의 개인심리학

 

 

학습목표

1. 애들러의 개인심리학의 기본적 입장을 살펴보자

2. 열등감의 보상을 위한 우월성의 추구에 대해 살펴보자

3. 생활양식(성격)개념과 정신건강의 척도인 사회적 관심에 대해 살펴보자

4. 형제간 출생순위와 성격형성간의 관계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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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들러의 생애와 개인주의심리학

-알프레드 애들러(Alfred Adler)(1870-1937)

아들러는 6남매의 둘째로 비엔나에서 태어났다. 그는 프로이트와 같이 중하층의 유태인 상인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프로이트가 빈민가에서 성장하면서 자신의 학대받는 유태인 신분임을 늘 마음속에 간직한 것과는 달리 아들러는 자신이 유태인이라는 사실을 늘 숨기고 살았다.

 

-(해설)아들러 이론의 중심에는 늘 그의 열등감이 있었다. 자신이 유태인이라는 사실은 일종의 사회적 열등감이었고, 이를 숨기고자 했던 그의 노력에서 알 수 있다.

 

아들러는 차남으로 위에 자신보다 능력이 있고 어머니의 사랑을 차지하는 형이 있었다. 이로 인해 애들러는 형에 대한 질투심으로 쓰라린 경험을 하였다. 아울러 동생이 태어났고, 어머니에 대한 사랑은 바로 동생에게 옮겨 갔다. 애들러는 동생에 대해서도 질투를 하였는데 얼마 후 동생은 죽게 되었고, 애들러는 이로 인해 어린 시절을 죄책감 속에 보내야 했다. 대신 그의 아버지가 어머니 대신 자신을 사랑해주었다.

 

-(해설)애들러의 이론 중 대표적인 이론 중 하나가 ‘형제간 경쟁이론’이다. 이 이론은 동일한 부모 밑에 형제라고 할지라도 성격이 서로 다를 수 있음을 설명하는 이론이다. 그에 따르면 자신이 태어난 출생서열과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려는 형제간 경쟁으로 인해 형재들은 제각기 다른 성격을 형성한다는 주장이다. 위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형제들에 보인 애들러의 질투심을 보면 왜 그가 이 이론에 그렇게 집착했는지 알 수 있다.

애들러의 어린 시절에는 죽음과 병고가 끊임없이 찾아왔다. 2번이나 우연한 사고로 죽을 뻔 했고, 폐렴에 걸려 죽을뻔 했다. 아울러 구루병을 앓게 되었다. 그래서 어린 시절은 죽음에 대한 끊임없는 공포심으로 이어졌다. 그는 이런 어린 시절의 경험을 통해 ‘죽음과 죽음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기 위해 의사란 직업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나중에 자서전에서 기술하였다. 아울러 그는 작은 키, 나온 배, 나쁜 시력 등 용모에 대한 열등감이 강했다고 한다.

 

-(해설)애들러의 ‘열등감과 열등감의 극복을 통한 우월성의 추구가 인간의 가장 중요한 삶의 동기’라는 주장이 여기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애들러는 신체적 열등감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열등감이론 중에서 가장 먼저 강조하였다.

 

애들러는 학교시절 매우 성적이 낮았다. 심지어 중학교때 수학실력이 형편없어 재수를 할 정도였다. 이로 인해 선생님은 부모님을 만나고자 했고, 아버지가 어머니대신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 선생님은 아버지에게 애들러로 하여금 학업을 그만 두고 구두제화기술을 가르치라고 한다. 그러나 아버지는 애들러를 위로하고 격려하여 학업에 정진하게 한다. 그 결과 애들어는 매우 우수한 학생이 된다.

-(해설)애들러의 심리적 열등감을 극복하는 과정이 담겨있는 사건이다. 아울러 애들러는 초기에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이론의 동조자였으나 이후 프로이트이론에서부터 정반대로 나가게 하는 사건으로 볼 수 있다. 프로이트이론에 따르면 아들은 아버지에 대한 무의식적 적대감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애들러의 경우 아버지는 적극적인 인생의 협력자가 된다. 이런 사실로 인해 애들러는 프로이트이론을 반박하게 된다. 아울러 프로이트이론으로부터 독립하게 되는 또 하나의 사건이 있는데 이는 프로이트가 자신의 동생뻘인 융을 국제정신분석학회장의 자리에 앉히고, 자신을 그 지부인 유럽정신분석학회장에 앉혔다는 사실이었다. 이는 그의 형제간 경쟁개념을 부추겼고 그 결과 정신분석학에서 독립하게 된다.

아들러는 이후 개인의 무의식이 아니라 사회현상에 관심을 갖고 사회주의철학-프랑트푸르트학파에 관심을 갖게 된다. 아울러 그는 어릴 때 자신의 신체적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한 방식으로 안과의사가 된다.

 

-(해설)이는 그의 이론에서 중요한 인생동기는 생물학적 본능이 아니라 “사회적 관심(social interest)"라는 주장을 하게 한다.

이후 애들러는 미국에 기반을 잡고 자신의 이론에 대한 강연을 하다 1937년 심장마비로 숨을 거둔다.

요약: 애들러의 이론은 자신의 열등감에 대한 인식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투쟁의 삶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그에게는 크게 3가지의 열등감이 있었다. 하나는 신체적 열등감(잦은 병고와 죽음에 대한 공포), 하나는 심리적 열등감(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학업에 대한 열등감), 또 하나는 사회적 열등감(유태인이라는 사실, 프로이트로부터 인정받지 못했다는 사실)등 이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그의 이론은 열등감을 인정하고 이를 토대로 자신의 우월감을 추구하는 인간상을 그의 이론에서 펼쳤다.

아울러 그의 이론의 또 하나 중요한 흐름은 ‘형제간 경쟁이론’이다. 어머니의 사랑을 더 차지하고 싶어 형과 동생과의 어릴 적 경쟁과 질투심의 뼈저린 경험이 이 이론을 탄생하게 한 것이다.

 

2. 개인주의심리학의 기본입장

- 애들러의 개인심리학의 관점 대부분은 프로이트 이론의 정반대이론으로 전개된다.

1)단일의 일관성있는 존재로서의 개인 - 어떤 삶의 표현도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으며 전체성격과 관련시켜 연구해야 한다.

 

2)완성을 역동적으로 추구하는 인간생활 - 개인은 확실한 목표를 향한 활동이 있을 때만 통일되고 일관성있는 존재로 나타난다. 활동과 방향성을 통한 미완성의 완성추구

 

3)창조적 자기결정적 실재로서의 개인 - 개인은 유전과 환경 이상의 산물이다. - 창조적인 힘을 통한 인생설계

4)개인의 사회적인 소속감 - 개인은 자체로 전체적인 존재일 뿐만 아니라 보다 큰 체계 즉 가족, 지역사회 등을 구성하는 구성요소이기도 하다.

 

5)개인의 주관성 - 개인은 자신과 자신이 처한 환경을 어떤 시각에서 바라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그의 행동이 결정된다.

ex) ‘모든 사람이 자기를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사적 신념’과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함으로써 인생의 의미는 가치로워진다는 신념‘간의 차이


3. 개인주의심리학의 중심이론

1)열등감과 우월에 대한 추구

(1)열등감과 보상

*신체적 열등감과 보상(“기관열등감과 그로 인한 심리적 보상”): 심한 신체적 약점이나 결함을 지닌 사람이 연습이나 훈련을 통해 이를 보상하려는 노력을 함.

(“거의 모든 훌륭한 사람들에게서 우리들은 어느 신체기관의 결함을 발견한다. 그리고 우리들은 그들이 어릴 때부터 이로 고생했으나, 이 어려운 점을 투쟁으로 극복했다는 인상을 갖게 된다”)

(ex. 메모스데네스(말더듬이) - 웅변가/ 윌마루돌프(신체장애) - 올림픽 육상경기 3관왕, 루즈벨트(병약한 소아마비) - 대통령)

*심리사회적 열등감과 보상: 심리적 또는 사회적 무능력으로부터 생기는 주관적인 열등의식도 보상하려는 시도

 

*열등감이 근본적으로 모든 인간의 노력과 추구에 대한 동기유발의 근거이다. 이런 열등감은 완전이나 완성을 향하게 하는 힘으로서 개인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발달하도록 이끈다.

*열등감이나 열등의식이 결코 약점이나 비정상이 아니고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있다.


(2)병적 열등감, 병적우월감 그리고 그 원인

*열등감은 대체로 유년기에 시작되며(ex. 가족내의 보다 크고 강하고 힘센 사람과의 비교), 이렇게 형성된 열등감은 누구나 갖는 것으로서 인간이 성숙하고 성공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열등감이 보상되지 못할 때 병적 열등감 형성.

 

*병적 열등감이 형성되기 쉬운 조건

- 응석받이(과보호) : 모든 사람들이 항상 그를 위해 모든 것을 해주기 때문에 자신감 부족으로 인해 인생의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자신에게는 해결능력이 없다고 믿고 깊은 병적 열등감에 빠지게 됨

- 방임된 경우 : 자기가 다른 사람들에게 필요하지 않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에 병적 열등감에 빠지게 됨. 타인으로부터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사랑과 존경을 받을만한 가치가 없는 존재로 스스로를 인식함.

: 위의 2가지 조건이 신경증을 일으키는 조건으로 발달.

cf. 자기애적 성격장애의 자녀과보호가설과 자녀무시가설과 유사

*병적 우월감(자신의 신체적, 지적, 사회적 능력을 과장하는 경향성을 지닌 사람) : 열등감에 대한 과잉보상추구로 인해 발생. 이로 인해 자기중심적이고, 과장되고, 건방지고, 자만하고, 이기적이고, 냉소적인 성격형성

(이유: 열등감에 대한 자기수용력(자신의 열등감인정)이 거의 없기에 남을 무시하고, 평가절하하고, 비난하고 업신여김으로써 자신을 높이고자 함)

(ex. 남에게 늘 자신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알려야 한다는 과시적이며 강박적 욕구)

*우월에 대한 추구는 모든 사람이 지닌 선천적인 잠재력이며 인생의 본질적인 요소. 이를 통해 모든 인생문제의 해결에 기초가 되며, 문제해결방법을 습득하게 된다.

*긍정적인 방향의 우월추구 : 2가지 수준에서의 우월추구(개인과 사회)- 사회적 관심과 타인의 안녕(이타주의)도 추구.

부정적인 방향의 우월추구(병적 우월감): 1가지 수준(개인)에서의 우월추구 - 자기존중, 권력, 개인적 과장(이기주의)만 추구

 

*바람직한 우월에 대한 추구 :자신의 열등감을 인정 수용하고, 자신의 발전과 아울러 사회세계와 협력하면서 끊임없이 보다 나은 세계를 건설하려는 노력

 

2)생활양식과 성격유형

(1)생활양식 - “성격”과 유사개념

*정의 : 인생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개인이 지닌 특성으로 아동기초기(4-5세) 열등감을 보상하려는 추구 속에서 형성됨.

- 인간의 모든 행동은 그가 지닌 생활양식에서 비롯됨

ex)동물원에 처음가게 된 3명의 아동(a. 엄마 뒤고 가면서 ‘집에 갈래’, b. 얼굴이 창백해지면서 ‘안무서워’, c. 사자를 노려보며 ‘ 침뱉어줄까’)

 

*아동기초기에 결정되며, 성인이 되더라도 생활양식자체는 변화하지 않고, 생활양식을 나타내는 방식(행동)이 변화됨(또는 기본구조의 확대).


2)성격유형 : 생활양식태도

*2차원적 모형을 통한 생활양식의 유형화

축1(사회적 관심) : 인간 각 개인에 대한 감정이입능력을 말하며 개인의 이익보다는 사회발전을 위해 다른 사람과 협력하려는 차원. - 심리적 성숙의 척도. (낮은 사람 : 이기적 - 높은 사람: 이타적)

 

축2(활동수준) : 자신의 인생문제를 해결하려는 개인의 움직임과 힘

(낮은 사람: 무기력하고 우유부단 - 높은 사람: 활동적이고 결단력)

(1)지배형 : 독단적이고 공격적이며 활동적이지만 사회적인 인식이나 관심이 거의 없는 사람. 비사회적인 면에서 활동하며 타인의 안녕에는 무관심. 외부세계를 지배하려는 경향성을 지니며 인생과업을 공격적이며 반사회적인 방식으로 성취하려함

(2)획득형 : 기생적인 방법으로 외부세계와 관계를 맺으며 다른 사람에 의존하여 자신의 대부분의 욕구를 충족하려 함. 주된 관심은 가능한 한 많은 것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얻어내려고 함.

(3)회피형 : 사회적 관심도 적고 활동이나 참여수준도 낮음. 성공을 바라기 보다는 실패를 더 두려워하므로 이들의 삶은 인생으로부터 도피하는 사회적으로 무익한 행동이 주가 된다.

(4)사회적으로 유용한 형 : 심리적으로 건강한 사람의 표본. 자신과 타인의 욕구를 동시에 균형있게 충족시키는 한편, 인생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타인과 협조적인 태도를 지님.

 

사회적관심

활동수준

 

높음

낮음

높음

사회적으로 유용한 형

획득형

낮음

지배형

회피형

 

(3)자기의 생활양식에 대한 이해

*유아기때 기본생활양식이 결정됨(보편적 열등감에 대한 개인의 보상방식의 차이)

*개인의 생활양식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

. (초기)경험에 대한 주관적 해석 : 현재 생활양식이 초기경험의 해석에 영향을 미치므로 초기경험에 대한 회상 그리고 그에 대한 주관적 해석을 통해 생활양식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ex. 불쾌한 초기기억 - 운명론적인 태도(‘재수없는 일만 일어난다. 운이 없다 등)/ 유쾌한 초기기억 - 건설적이고 낙관적인 태도 ’모든 고통도 이겨낼 수 있다‘)

b. 개인적 위기에 처해있을 때의 행동관찰 : 긴박할 때 그 사람의 진정한 생활방식이 드러남. ex)내적 힘과 용기를 가진 사람 - 자신의 능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문제해결노력/ 응석받이(병적 열등감) - 다른 때 아무리 사회적 관심이 많은 것처럼 보여도 이기적인 방식으로 움직임)


3)심리적 건강의 척도로서의 사회적 관심

*사회적 관심수준은 심리적 건강을 측정하는 척도로서 개인의 삶의 가치를 판단하는 준거. 즉 ‘개인의 삶의 가치는 타인의 삶에 가치를 부여해주는데 있다’

*-건강한 사람 :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이 많고, 그들의 우월성의 목표는 사회적이며 모든 사람의 안녕을 포함하고 있다. 그들은 이 세상에 잘못된 것이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인류의 운명을 향상시킬 강한 책임감을 지님

 

-건강하지 못한 사람: 사회적 관심이 부족한 사람으로 자기중심적이고 개인적 우월성(남보다 우월하기 위해서만 사는 사람)을 위해서만 노력하며 사회적 목적의식이 부족하다. 즉 사적인 의미의 자기이익과 자기보호를 위한 삶만을 추구한다.


4)형제간 출생출위와 성격형성

*부모는 같고 거의 같은 가정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일지라도 그들은 동일한 사회적 환경을 갖는 것이 아니다(성격형성에 있어 사회적 요인강조)

- 여기서 사회적 환경이란 아동이 자기형제자매보다 나이가 위거나 아래인 경우, 동생이 많이 생기는 경우, 부모의 교육수준이 높아지거나, 특별한 상황으로 인해 부모의 태도나 가치관이 달라지는 상황등.

*아동들은 본능적으로 부모의 애정과 관심을 보다 많이 차지하고 싶은 욕구를 지니는데 이런 욕구의 만족여부와 만족수준은 형제서열 및 출생순위의 영향을 받게 되며 그 결과 형제간에 서로 다른 성격을 형성할 수 있다.


(1)첫째아이 : 첫아이로서 부모와 친지들의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을 받다가 동생의 출생으로 인해 이런 생활을 전면적으로 변화한다(폐위된 왕) - 과거의 위치를 찾으려는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패 - 스스로 고립해서 적응해 나가며 다른 사람의 애정이나 인정을 얻고자 하는 욕구에 초연해서 혼자 생존해나가는 전략을 습득

 

(2)둘째아이 : 처음부터 형이나 누나라는 속도조절자를 지니고 있기에 그들의 장점을 능가하기 위한 자극과 도전을 받음. 이를 통해 첫째보다 둘째가 보다 빠르게 성장(ex. 말이나 걸음을 빨리 배움)(항상 전속력으로 달려 자기가 형보다 낫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모습). - 경쟁심이 강하고 대단한 야망을 가진 성격


(3)막내 : 동생에게 자리뺏기는 충격을 경험하지 않고 가족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여 응석받이로 자라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경우 자기 것은 없고 늘 다른 가족들로부터 물려받아야 하는 ‘늘 귀찮게 붙어다니는 아이’일수도 있고, 아니면 자기보다 크고 힘이 센 형제자매로 둘러싸여 독립심의 부족과 함께 강한 열등감을 경험할 수 있다.

cf. 위의 형들을 능가하려는 강한 동기유발 - 혁명가.


<요약>

애들러의 개인심리학이론은 성격형성에 있어 사회적 관심개념과 같은 사회적인 측면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누구나에게 보편적으로 주어지는 열등감을 수용 인정하고 그에 대한 적절한 우월추구를 할 때 인생의 의미가 주어진다고 보았다.

결론적으로 말해 애들러는 개인의 열등감극복을 통해 사회적 안녕에 기여할 때 가장 심리적으로 건강한 삶의 태도라고 보았다.


[첨부]

아들러의 개인심리학.hwp



알프레트 아들러정신의학자 알프레트 아들러 (1870-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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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칼융